2026년 5월 1일 주요뉴스
이재명 대통령, 노동계 연대·책임 강조
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노동계의 연대와 책임 의식을 강조했다. 노동자 간 연대가 힘의 원천이며 공동체적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. 일부 노조의 과도한 요구 우려를 언급하며 상생과 협력 속 한 걸음의 양보를 당부했다. AI 시대 노동환경 변화 속 격차 완화 필요성도 강조했다.
고유가 지원금, 모든 주유소 사용 가능
5월 1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모든 주유소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확대됐다. 기존 연매출 30억 이하 제한 폐지 조치다. 현재 152만 명 신청, 8,697억 원 지급 완료됐으며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된다.
2026년 개별주택 공시가격 발표
전국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발표됐다. 경기도 2.68% 상승, 과천 4.4% 최고 상승 기록. 공시가격은 재산세·건보료 기준으로 활용되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가능하다.
어린이날 소비 증가 및 산업 동향
어린이날 전후 외식 소비가 최대 41% 증가, 나들이 소비는 284% 급증했다. 전산업 생산·소매판매·설비투자가 동반 상승하며 6개월 만 ‘트리플 증가’를 기록했다.
서울서부지법 난동 사건 유죄 확정
법원 난동 사건 관련 18명 유죄 확정. 징역형 및 집행유예가 선고됐으며 법원 침입·폭력 엄중 처벌 원칙이 재확인됐다.
트럼프, 미군 감축 및 UFO 공개 언급
트럼프 대통령이 독일 주둔 미군 감축과 UFO 자료 공개를 언급했다. 한국 정부는 주한미군과 무관하다고 밝혔으며 글로벌 안보 전략 변화 가능성이 주목된다.